인간은 영(靈)과 육(肉)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종종, 그리고 특별히 젊은 시절에는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정성을 기울인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것은 육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에 있다. 따라서 힘써 관심을 기울이고 정성을 기울일 것은 육이 아니라 영이다. 이 점은 계속 염두해 두어야 하며, 진정한 삶이란 영, 곧 정신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더럽고 추악한 정욕에만 얽매이지 않게 된다. 육체는 정신의 지도를 받게 하라. 그렇게 된다면 삶의 목적은 달성될 것이고 나아가 행복한 삶을 살게 되리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오늘의 영단어 - end of one's rope : 더이상 참을 수 없는 한계점풀 방구리에 쥐 드나들듯 한다 , 자주 들락날락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array : 치장하다, 배열하다, 정열시키다: 정열, 배열노장의 지덕지세란 군자와 소인의 구별도 없고, 지자와 무지자의 차별도 없고 보는 것도 없고, 듣는 것도 없고 바라는 것도 없고, 아는 것도 없는 세상을 말한다. -장자 공복감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매우 커서, 먹지 않으면 초조해진다. 몸이 니코틴을 요구하는 것도 이와 비슷하다. 차이점이 있다면, 음식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존재이지만 담배는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기분만 바르게 가지면 육체적인 금단현상을 억제하는 것은 매우 간단하며 시간도 걸리지 않는다. -알렌 카 정신은 꽁무니에 차고 다닌다 , 정신없이 엉뚱한 짓을 잘하거나, 건망증이 심하여 할 일을 잊어버리기를 잘한다는 말. 먼저 손해를 보아야 돈을 번다.(일본 전통적 상술) -나카에 가쓰미 오늘의 영단어 - ex-convict : 전과자오늘의 영단어 - excessively : 과도하게, 지나치게